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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직업 가이드

[4060 자격증비교] 4060 중장년 재취업을 위한 준비 : 도시계획기술사 vs 교통기술사 자격증 차이점·시험·전망 총정리

by 느리게, 그러나 똑똑하게 2025. 12. 18.

 

이미지 출처: AI 생성 이미지(콘텐츠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 자료)
본 이미지는 실제 인물을 특정하지 않은 AI 생성 이미지로,
도시계획기술사와 교통기술사가 참여하는 신도시 및 스마트시티 개발 조감도
도시계획기술사와 교통기술사가 관여하는 신도시 개발·스마트시티 조감도 이미지,

 

 

 

 

고령화와 도시 구조 변화, 교통 인프라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지금, 도시·교통 분야 기술사는 4060 중장년 세대 재취업 시장에서 '평생 직업'을 보장해 주는 가장  ‘현실적인 최상위’ 국가 전문 자격증으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 특히 건설 및 인프라 분야의 꽃이라 불리는 도시계획기술사교통기술사는 단순 현장직이 아닌 계획·설계·자문 중심의 전문직이라는 점에서, 경험과 경력을 자산으로 삼을 수 있는 높은 희소성과 전문성으로 은퇴 없는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로 대표적인 기술사 분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도시계획기술사와 교통기술사를 중심으로, 직업 특성부터 시험 난이도, 취업 현황, 예상 연봉, 그리고 미래 전망까지 4060 세대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비교 분석합니다.

 

 

 

📑 목차(도시계획기술사 vs 교통기술사 한눈에 보기)

1. 도시계획기술사 vs 교통기술사 직업 개요

2. 시험 주관 기관과 자격증의 공식 분류

3. 시험과목과 시험 구성 및 난이도 분석

4. 시험 일정

5. 자격증의

6.4060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7. 취업 현황 및 예상 연봉(2024 기준)

8. 향후

9. 마치며

 

 

 

 

 

 

1. 직업 설명: 도시와 길을 만드는 최고의 전문가

 

 

 

1) 도시계획기술사란?

 

도시계획기술사는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의 평면적·입체적 구조를 설계하는 전문가입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수준을 넘어, 인구 추계, 토지 이용 계획, 공원 녹지, 기반 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 도시의 공간 구조와 토지 이용을 계획·조정하는 최고 수준의 도시 전문가입니다.

 

신도시 개발, 도시 재생, 택지 개발, 국토 이용 계획 수립 등 장기적인 도시 비전을 설계하는 도시의 미래'를 그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요 업무

 

   • 도시기본계획·관리계획 수립

 

   • 신도시 및 재개발 사업 자문

 

   • 국토·지역계획 관련 행정 협의

 

   • 공공기관 및 민간 개발사업 기술 자문

  

단기 성과보다 중장기 전략과 정책 판단이 중요한 직무입니다.

 

 

 

 

 

2) 교통기술사란?

 

교통기술사는 사람과 물자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도로, 철도, 대중교통, 공항, 항만 등 시스템 전반을 분석하고 설계하여 교통 시설의 확충과 효율적 운영 방안을 연구합니다.

 

교통량 분석, 수요 예측, 교통안전 대책 수립 등 도시 혼잡 완화, 교통안전 확보, 대중교통 효율화 등 도시의 혈관이라 할 수 있는 교통 체계를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현실적인 교통 문제 해결이 핵심 역할입니다.

 

 

 주요 업무

   • 도시기본계획·관리계획 수립

 

   • 신도시 및 재개발 사업 자문

 

   • 국토·지역계획 관련 행정 협의

 

   • 공공기관 및 민간 개발사업 기술 자문

 

현장성과 데이터 분석 능력이 동시에 요구됩니다.

  

 

 

 

2. 시험 주관 기관 및 응시 자격

 

 

 

🔰  시험 주관 기관

 

구분 시험 주관
도시계획기술사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교통기술사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  동일 기관 주관, 동일한 기술사 체계

 

 

 

 

🔰  응시 자격 (공통)

 

 

기술사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요하므로 엄격한 자격 제한이 요구되며, 학력·자격·경력 요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응시 가능합니다. 기술사 응시자격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에 따라 매우 다양하며, 대표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사 응시자격 요약

 

구분  세부 자격 조건 필요한 실무 경력
자격증 소지자





기사 자격 취득자 취득 후 4년 이상
산업기사 자격 취득자 취득 후 5년 이상
기능사 자격 취득자 취득 후 7년 이상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 기술사 제한 없음 (이미 기술사 등급 보유)
학력 소지자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졸업 후 6년 이상
3년제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졸업 후 7년 이상
2년제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졸업 후 8년 이상
교육훈련 이수

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이수 후 6년 이상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이수 후 8년 이상
순수 경력자 학력/자격 무관 해당 분야 9년 이상
기타 외국 자격 취득자 동일 종목 외국 자격 소지자

 

 

 

 

 

학력 및 이수자 용어 정의 (핵심가이드)

 

용어 상세 기준 및 범위 
졸업자등 - 초·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에 따른 졸업자 및 동등 학력 인정자


- 4년제 대학/대학원 수료자(학위 미취득)는 대학졸업자등으로 간주


- 대학 2분의 1 이상 마친 사람은 2년제 전문대학졸업자등으로 간주
졸업예정자 - 최종 학년에 재학 중인 사람


-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상 인정 시(18학점 포함) 대학졸업예정자


- 학점은행제: 81학점(3년제), 41학점(2년제) 이상 인정 시 해당 졸업예정자
전공심화과정 - 학사학위 취득자는 대학졸업자, 졸업예정자는 대학졸업예정자로 동일 인정
이수(예정)자 - 기사/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을 마친 사람 또는 필기시험일 현재 과정의 2분의 1을 초과하여 훈련 중인 사람

 

📌 참고사항

●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유사 직무분야를 포함하며, 경력증명서 상의 직무 내용이 응시하려는 종목과 연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경력 산정 기준: 모든 경력은 자격 취득 후 또는 졸업 후의 실무 경력을 원칙으로 합니다. (순수 경력자 제외)

 

 

 

3. 시험 과목과 시험 구성 및 난이도 분석

 

 

시험과목 및 시험구성

 

구분 필기시험  실기 시험  난이도
도시계획
기술사
도시구성 도시의 물리적, 사회적 구성 요소와 구조에 대한 이해. 도시계획 실무
필기에서 다룬 전반적인 도시계획 이론과 법규를 바탕으로 실제 도시계획 업무
(계획, 설계, 분석, 관리 등)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주관식 논술형 시험.
 



1. 기술사 시험은 합격률이 대개 5% 내외인 '고난도' 시험

2. ,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답안을 서술해야 하는 논술형(1~4교시) 



3. 도시계획기술사는 정책·법·계획 종합 사고 요구

4. 교통기술사는 계산·분석·실무 사례 비중 큼
토지이용 토지 이용 계획 수립, 토지 관리 및 규제 관련 사항.
도시개발 및
단지계획
도시개발, 주거단지, 상업단지, 공업단지 등의 계획 및 설계.
국토 및
지역계획
국토계획법, 도시개발법, 도시정비법 등 관련 법규 및 제도. 

교통
기술사

교통계획,
교통경제,
 교통류이론,
교통조사,
 교통운영 및 설계,
 교통안전 및 공해,
 토지 이용계획 
 교통공학 전반에
관한 사항.
단답형 및 주관식 논문형으로 진행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합격

시험은 총 4교시 (각100분)
구술형 면접으로 약 30분간 진행

 전문지식과 기술사로서의 자질을 평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최종 합격

 

📌  참고: 이 정보는 Q-net (한국산업인력공단)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정보 등을 통해 확인된 내용이며, 정확한 출제 범위 및 기준은 Q-net (한국산업인력공단) 도시계획기술사 출제기준 파일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시험일정

 

 

연간 기술사 회별 검정시행일정

 

회차
(2026년)
       필기 원서 접수
          (인터넷)    
         (휴일제외)
필기
시험일
필기
합격 발표
실기
원서 접수
실기
시험일
최종
합격
발표


정기
기술사
제138회

2026

01.06 ~ 01.09

[빈자리접수]
02.01~02.02)
(휴일제외)
 2026

 02.07
2026

03.25
2026

03.03 ~ 04.02
(휴일제외)
2026

05.02 ~ 05.14
2026

05.29
정기
기술사
제139회
 
2026

04.13 ~ 04.16
2026

05.16
2026

06.24
2026

06.08 ~ 07.02
(휴일제외)
2026

08.01 ~ 08.12
2026

08.28
정기
기술사
제140회

2026

07.13 ~ 07.16
2026

08.22
2026

10.07

2026

08.31 ~ 10.15
(휴일제외)
2026

11.14 ~ 11.25
2026

12.11

 

  • 접수 시간: 원서 접수 첫날 10: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입니다.
  • 본 일정은 시행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수 전 반드시 Q-Net 공식 홈페이지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도시계획기술사 출제기준 : 메뉴상단 고객지원-자료실-출제기준.🔗

 

2️⃣ 도시계획기술사 기출문제(기술사) : 메뉴상단 고객지원-자료실-기출문제(기술사)🔗

 

 

1️⃣ 교통기술사 출제기준 : 메뉴상단 고객지원 - 자료실 - 출제기준🔗 

 

2️⃣ 교통기술사 기출문제(기술사) : 메뉴상단 고객지원 - 자료실 - 기출문제(기술사)🔗

 

 

 

 

 

 

5. 자격증의 특장점과 경쟁력

 

 

법적 필수 인력: 대규모 개발 사업이나 교통영향평가 시 기술사의 서명 날인이 법적으로 필수입니다.

 

은퇴 없는 정년: 자격증만 있다면 70세 이후에도 고문이나 감리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 '평생 직업'이 가능합니다.

 

전문직 수당 및 승진: 공무원이나 공기업 재직 시 기술사 수당이 지급되며, 승진 심사에서 압도적인 가산점을 받습니다

 

창업 가능: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등록하여 본인의 설계 사무소를 직접 운영할 수 있습니다.

 

 

 구분                           공통 특장점        도시계획기술사 강점       교통기술사 강점

 

특장점과
경쟁력

법적
필수
인력
대규모 개발 사업이나 교통영향평가 시 기술사의 서명 날인이 법적으로 필수입니다. 공공기관·지자체 자문 독점적 지위


도시재생·국토개발 장기 수요


고령에도 활동 가능한 자문직





교통영향평가 법정 참여


SOC·스마트 교통 분야 확장성


실무 중심으로 민간 수요 풍부



은퇴
없는
정년
자격증만 있다면 70세 이후에도 고문이나 감리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 '평생 직업'이 가능합니다.
전문직 수당 및 승진 공무원이나 공기업 재직 시 기술사 수당이 지급되며, 승진 심사에서 압도적인 가산점을 받습니다.
.창업
가능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등록하여 본인의 설계 사무소를 직접 운영할 수 있습니다.

 

 

 

 

 

6. 4060 중장년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많은 4060 세대가 이 시험에 도전하는 이유는 '경력의 자산화' 때문입니다.

 

          4060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 경험의 결합: 수십 년간 현장에서 쌓은 암묵지를 국가 공인 자격으로 공식화하여 재취업 시장에서 강력한 무기를 갖게 됩니다.
장시간 현장 노동 ❌

경험·경력 활용 ⭕

정년 개념 없음

프리랜서·자문 형태 가능

은퇴 후 제2 커리어 구축 용이



특히 공공사업 경험자, 토목·건설·교통 관련 경력자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 노후 보장: 일반 사무직과 달리 전문 기술직은 나이가 들수록 노하우를 인정받는 구조입니다.
  • 공공 및 자문 위원 활동: 지자체 심의 위원이나 평가 위원으로 위촉되어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7. 취업 현황 및 예상 연봉(2024 기준)

 

가장 궁금해하실 취업처와 연봉 수준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도시계획기술사 vs 교통기술사 핵심 비교 요약

 

구분 주요 취업처 예상 연봉 비고
도시계획기술사   엔지니어링 업체,
  도시설계 사무소,
  공기업(LH, SH 등),
  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학/연구소
  초임(자문/재취업) :6,000만 원 ~7,500만 원

  경력직 : 8,000만 원 ~ 1억 이상

  프리랜서 : 프로젝트별  300~ 1,000만
  프리랜서 자문 시 추가 수익 발생
교통기술사   교통영향평가 업체,
  도로/철도 설계사,
  자율주행 관련 연구소,
  교통안전공단,
  감리 회사
  초임(자문/재취업) :6,500만 원 ~8,000만 원

  경력직 : 8,500만 원 ~ 1억 2천이상

  프리랜서 : 프로젝트별  800~ 1,500만
  ITS 및 스마트시티 분야 수요 급증

 

 

 

 

취업 현황 및 세부 수익 구조

 

구분 취업 현황 (고용 형태) 연봉 및 추가 수익
신입 기술사 엔지니어링사 차장~부장급 채용 연 7,000만 원 ~ 8,500만 원 수준
경력 기술사 이사~상무급 임원, 기술 고문 연 9,000만 원 ~ 1억 2,000만 원 이상
공공기관/공무원 공공기관 수당, 5급 사무관 특채 등 기본급 외 기술사 수당 (월 20~50만 원)
프리랜서/자문 지자체 심의, 평가 위원 활동 회당 20~50만 원 수준의 자문료 별도

 

📌참고: 기술사 수당은 별도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 역량에 따라 연봉 상한선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8. 향후 전망

 

 

 

1) 도시계획기술사의 미래

 

탄소 중립 도시, 컴팩트 시티, 스마트 시티 등 도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 개발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도시 재생·국토 균형 발전 정책 지속, 고령사회 맞춤 도시 설계 수요 증가,  노후 도시 재생과 관련된 도시계획기술사의 수요는 장기 정책 자문 수요 안정적으로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2) 교통기술사의 미래

자율주행, UAM(도심항공교통), MaaS(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등 교통 분야는 현재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자율주행 인프라 확대, 교통안전·환경 규제 강화, 데이터 기반 교통 설계 인력 부족으로 인공지능과 결합된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을 설계할 전문 기술사의 가치는 천정부지로 솟구치고 있습니다.

 

 

 

9. 마치며

 

 

앞으로의 도시 변화는 도시계획기술사와 교통기술사의 긴밀한 협력을 요구합니다.

 

 도시 계획 시 교통 문제를 사전에 고려하고, 교통 계획 시 도시의 전반적인 발전 방향과 보다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합니다. 이는 민간 건설사 및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책임 기술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거나, 대규모 국책 사업에 참여할 때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도시계획기술사가 제시하는 미래 도시의 비전과 방향성(소프트웨어적 측면)은 교통기술사가 구현할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교통 인프라(하드웨어적 측면)를 통해 실현됩니다

 

기술사 공부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4060 세대에게는 젊은 층이 갖지 못한 '현장의 시각'과 '인내심'이 있습니다. 두 자격증 모두 4060 세대에게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는 기술사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본인의 경력 방향과 맞는 선택입니다. "자격증 하나가 인생의 2막을 바꿉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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