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부터 60대까지,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에 휩쓸리지 않는 안정적인 전문성'입니다. 전기 기능사와 산업안전기사는 이러한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자격증으로 중장년층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분야는 전기기술과 산업안전관리입니다.
하나는 모든 설비의 근간이 되는 핵심 기술직이며, 다른 하나는 법적 의무로 수요가 폭발하는 관리 전문직이기 때문입니다. 두 분야 모두 나이보다 기술·자격증을 중시하며, 4060 세대가 가진 경력·책임감·현장 경험을 높게 평가합니다.
📑 목차 (전기 기능사 & 산업안전기사 한눈에 보기)
1. 전기기능사 직업 개요 : 산업의 ‘심장’을 다루는 기술 전문가
2. 산업안전기사 직업 개요 : 중대재해 시대의 핵심 관리 전문가
3. 시험 주관 기관과 자격증의 공식 분류
4. 응시자격
5. 학점은행제 활용
6. 시험과목과 시험 구성
7. 시험 일정
8. 자격증의 특장점과 경쟁력
9. 4060 중장년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10. 취업 현황 및 예상 연봉
11. 향후 전망
1. 전기기능사 직업 개요 : 산업의 ‘심장’을 다루는 기술 전문가
전기 기능사는 발전소, 변전소에서부터 공장, 일반 건물•시설물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전기 시설물의 설치, 유지보수 및 점검을 담당합니다.
전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배선 공사, 장비 제어 및 점검 업무를 수행합니다.
전기 기능사 주요 직무 및 역할
| 직무 영역 |
주요 업무 내용 |
| 설비 시공 및 설치 |
전선 배관 및 배선 작업: 도면을 바탕으로 전선이 지나갈 통로(배관)를 설치하고, 그 안에 전선을 삽입하는 작업 (와이어링 및 케이블링). |
| 차단기·분전함 설치: 전력을 각 구역에 분배하고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한 차단기 및 분전반(Distribution Board) 설치 및 결선. | |
| 건축 전기 설비 시공: 조명 기구, 각종 콘센트, 스위치, 냉난방 설비의 전원 연결 등 건축물 내부 전기 설비의 신규 설치 및 교체 작업. | |
| 유지보수 및 안전 관리 |
발전·배전 설비 점검: 건물 또는 공장 내 자체 발전/배전 설비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이상 유무를 진단하여 안전 기준 준수. |
| 전기 고장 진단 및 수리: 누전, 단선, 합선 등 전기적 문제 발생 시 원인을 파악하고, 계측 장비를 활용하여 진단 후 해당 설비 및 부품을 수리하거나 교체. |
전기기능사 자격증의 특장점과 경쟁력
| 구분 | 특장점 |
내용 상세 | 시장 가치 |
| 1 | 절대적 필수성 | 전기 설비는 모든 건물과 시설의 필수 기반 시설이므로, 경기 변동에 관계없이 꾸준한 유지보수 및 관리 수요가 발생하는 직종으로 자동화로 대체되기 어려운 시공•수리 기술 입니다. | 고용 안정성 및 지속적인 일자리 확보 |
| 2 | 높은 범용성 | 건설, 제조, 통신, 에너지, 부동산 관리 등 산업 전 분야에서 전기가 필요하므로, 재취업 및 활동 가능 영역이 광범위합니다. | 넓은 취업 선택의 폭과 직무 이동 용이성 |
| 3 | 경력 사다리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경력(2년 이상)을 바탕으로 전기 산업기사, 최종적으로 전기 기사까지 상위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기술직으로서의 지속적인 경력 업그레이드 |
| 4 | 자가 사업 가능 |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소규모 전기 보수업이나 개인 공사업 등 1인 기업 형태로 독립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설관리직 이직이 용이 합니다. | 정년 없는 자율적인 수입 창출 경로 확보 |
2. 산업안전기사 직업 개요 : 중대재해 시대의 핵심 관리 전문가
산업안전기사는 제조업, 건설업, 물류, 에너지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계획 수립 및 점검, 재해 예방 교육, 작업 환경 개선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안전을 책임지는 법적 의무 인력입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그 중요성이 폭발적으로 커진, 법적으로 현장 배치가 의무화된 직종입니다.
산업안전기사 주요 직무 및 역할
| 구분 | 주요 직무 | 핵심 역할 | 기대 효과 |
| 1. 시스템 구축 및 운영 |
안전 관리 계획 수립 및 실행 | 사업장의 안전 목표 설정, 관련 규정 및 법규 준수 확인, 안전 관리 규정 및 매뉴얼 작성 및 실행. |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 정착 및 효율적인 안전 예산 집행. |
| 2. 위험 관리 및 예방 |
위험성 평가 및 개선 활동 | 작업 환경, 공정, 설비 등에 대한 정기적인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여 개선 방안을 제시 및 이행 감독. | 산업 재해의 근원적 예방 및 잠재적 위험 감소. |
| 3. 인적 자원 관리 |
안전 교육 및 훈련 실시 |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법정 안전 교육 및 직무별 위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 훈련을 기획하고 실시. | 근로자의 안전 의식 향상 및 안전 수칙 준수 습관 확립. |
| 4. 현장 점검 및 조치 |
작업 환경 및 설비 안전 점검 | 보호구 지급 및 착용 관리, 소방/방재 설비 관리, 기계 및 전기 설비의 안전 기준 준수 여부 정기적 확인 및 즉시 조치. | 안전한 작업 환경 유지 및 비상 상황 대비 태세 확립. |
| 5. 사후 처리 및 분석 |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 | 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사 및 원인 분석을 통해 명확히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수립. | 재해율 감소 및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 |
산업안전기사의 특장점과 경쟁력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은 단순히 재취업을 넘어, 현장 안전을 총괄하는 관리자(Manager)로서 안정적이고 체력적 부담이 적은 제2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분류 | 핵심 특장점 | 상세 경쟁력 (4060 세대에게 매력적인 이유) |
| 법적 안정성 |
법적 의무 배치 (High Legal Demand) |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는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법적으로 안전 관리자를 의무 배치해야 하므로 채용 수요가 강력하고 안정적입니다. 이는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합니다. |
| 직무 전환 |
관리직/행정직 역할 수행 | 단순 생산직 또는 현장직이 아닌, 현장 안전을 총괄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관리자 또는 행정직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체력적 부담이 적어 장기 근속에 유리합니다. 40대 이상 경력자 선호도가 높고, 제조·건설·물류·전력·화학 등 전 산업 취업 가능하며, 관리직 중심이기 때문에 장기 근속 안정성 우수 합니다. |
| 보상 수준 |
타 직종 대비 높은 초기 연봉 | 법규 준수가 필수적이고 구인난이 심한 전문 분야의 특성상, 타 직종의 경력직 채용 대비 높은 수준의 초기 연봉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과 연륜이 전문성으로 인정받습니다. |
| 경력 지속성 |
정년 후에도 폭넓은 활동 가능 | 기업의 안전 담당 정년 이후에도 재해 예방 기관, 안전 컨설팅 회사, 공공기관 안전 분야 등에서 경험과 자격증을 살려 활동할 수 있는 폭이 매우 넓어 '평생 직업'으로 기능합니다. |
3. 시험 주관 기관과 자격증의 공식 분류
전기기능사 및 산업안전기사 시험의 주관 기관과 공식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 자격증 모두 국가기술자격에 해당하며, 시험 시행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공식 웹사이트인 큐넷(Q-Net) 에서 전담합니다.
자격증 상세 비교표
| 구분 | 전기기능사 | 산업안전기사 |
| 자격 종류 | 국가기술자격 | 국가기술자격 |
| 자격 등급 | 기능사 | 기사 |
| 소관 부처 | 산업통상자원부 | 고용노동부 |
| 시행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
| 대직무분야 | 전기·전자 | 안전관리 |
| 중직무분야 | 전기 | 안전관리 |
4. 응시자격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두 자격증의 응시 요건을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본인의 학력 및 경력 상황에 맞는 항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시 자격 요약 비교표
| 구분 | 전기기능사 | 산업안전기사 |
| 자격 등급 | 기능사 (가장 기초) | 기사 (전문 인력) |
| 응시 제한 | 제한 없음 | 조건 충족 필수 |
| 학력 조건 | 제한 없음 (중·고졸 가능) | 관련학과 4년제 졸업(예정)자 3년제 전문대 졸업 + 경력 1년 2년제 전문대 졸업 + 경력 2년 |
| 경력 제한 | 제한 없음 (무경력 가능) | 동일(유사) 분야 실무 경력 4년 이상 |
| 기술 자격 | 제한 없음 | 산업기사 + 경력 1년 / 기능사 + 경력 3년 |
| 연령/성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단, 요건 충족 시) |
| 학점은행제 | 입문 자격증으로 가장 기초 단계 | 안전관리자 선임을 위한 필수 자격증 |
참고 사항
1. 산업안전기사 관련학과: 안전공학, 산업안전공학, 보건안전학 등 공학계열 전반이 포함됩니다.
(비전공자의 경우 학점은행제를 주로 활용합니다.)
2. 동일(유사) 직무분야: 경영·회계·사무 중 생산관리, 건설, 광업자원, 기계, 재료, 화학, 전기·전자, 정보통신 등 인정됩니다.
3. 정확한 진단: 본인의 경력이나 학과가 인정되는지 여부는 Q-Net 응시자격 자가진단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5. 학점은행제 활용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기기능사 취득 후 상위 자격인 산업안전기사 및 전기산업기사 응시 자격을 최단기간에 갖추는 전략입니다.
● 기능사 자격은 학점은행제와 연계되지 않으며, 학점 인정이나 학위 취득과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따라서 기능사 취득만으로 학점이 부여되거나 학위 과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산업안전기사 학점은행제 활용
| 구분 | 산업안전기사 |
| 응시 자격 | 학점 이수 필요 (산업안전산업기사 41 /산업안전기사 106학점) |
| 학점 인정 혜택 | 인정받은 학점으로 이수 기간 단축 (산업안전산업기사 16 / 산업안전기사 20학점) |
| 학점은행제 역할 | 비전공자/고졸자의 응시 자격 부여 |
| 학습 방법 | 온라인 강의 + 자격증(18학점) + 독학사 병행 |
| 추천 전공 | 관련 학과 (안전공학, 전기공학 등) 등록 |
| 주요 장점 | 한 학기(15주) 만에 산업기사 자격 가능 |
| 고등학교 졸업자 | 106학점 이상 이수 온라인 수업, 학점인정 자격증 취득, 독학학위제 병행 |
| 전문대학 졸업자 | 부족한 학점 충족하여 총 106학점 이상 전적대 학점 활용, 온라인 수업, 자격증 취득 |
| 4년제 대학 졸업자 (비전공) | 전공 48학점 이수 또는 총 106학점 이상 온라인 수업, 전적대/자격증 활용하여 타전공 학사 취득 |
6. 시험 과목과 시험 구성
각 자격증의 필기 과목 구성부터 실기 시험의 유형까지 주요 차이점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기기능사 vs 산업안전기사 시험 구성
| 구분 | 전기기능사 | 산업안전기사 |
| 필기 과목 | 1. 전기이론 2. 전기기기 3. 전기설비 |
1.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2.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3.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 관리 4. 전기설비 안전 관리 5. 화학설비 안전 관리 6. 건설공사 안전 관리 |
| 필기 문항 수/시험시간 | 총 60문항 (과목 구분 없이 혼합) |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 |
| 60분 (전체 시간 통으로 부여) | 180분 (과목당 30분 기준) | |
| 실기 과목 | 전기설비작업 | 산업안전관리실무 (산업안전관리실무) |
| 실기 유형/소요시간 | 작업형 (실제 배관 및 회로 구성) | 복합형 (필답형 + 작업형/동영상) |
| 약 4~5시간 소요 | 필답형(1시간30분) + 작업형(약 1시간정도 ) |
1. 전기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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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업안전기사
📌 필기시험의 내용은 고객만족> 자료실의 출제기준을 참고 바랍니다.
실기시험은 복합형(필답형+작업형)으로 시행되며 고객만족> 자료실의 출제기준을 참고 바랍니다.
산업안전기사 - 영상자료를 이용하여 시행되며, 제조(기계, 전기, 화공, 건설 등) 및 서비스 등 각
사업현장에서의 안전관리에 관한 이론적 지식과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일반지식, 전문지식과 응용 및 실무 능력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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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험 일정 2026년(산업안전기사 vs 전기기능사)
📅 2026년 산업안전기사 시험일정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2026년도 정기 기사 1, 2, 3회 차 상세 일정입니다.
| 구분 (2026년) |
필기 원서 접수 (인터넷) (휴일제외) |
필기 시험 기간 | 필기 합격자 발표 |
실기 원서 접수 |
실기 시험 기간 |
최종 합격 발표 |
| 정기 기사 1회 |
01.12 ~ 01.15 [빈자리접수] 01.24 ~ 01.25) |
01.30 ~ 03.03 | 03.11 | 03.23 ~ 03.26 | 04.18 ~ 05.06 | 06.12 |
| 정기 기사 2회 |
04.20 ~ 04.23 | 05.09 ~ 05.29 | 06.10 | 06.22 ~ 06.25 | 07.18 ~ 08.05 | 09.11 |
| 정기 기사 3회 |
07.20 ~ 07.23 | 08.07 ~ 09.01 | 09.09 | 09.21 ~ 09.28 | 10.24 ~ 11.13 | 12.18 |
📌출제경향
필기시험의 내용은 고객만족>자료실의 출제기준을 참고바랍니다.
산업안전기사 - 영상자료을 이용하여 시행되며, 제조(기계, 전기, 화공, 건설 등) 및 서비스 등 각 사업현장에서의 안전관리에 관한 이론적 지식과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일반지식, 전문지식과 응용 및 실무 능력을 평가
📌출제기준 : 메뉴상단 고객지원-자료실-출제기준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시험 일정은 종목별,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음.
접수 일정 전에 공지되는 해당 회별 수험자 안내(Q-Neet 공지사항게시)' 참조 필수
📅 2026년 전기기능사 시험일정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2026년도 연간 시험 일정입니다. 원서 접수는 첫날 오전 10시부터 마지막 날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 구분 (2026년) |
필기 원서 접수 (인터넷) |
필기 시 험 기간 |
필기 합격자 발표 |
실기 원서 접수 |
실기 시험 기간 |
최종 합격 발표 |
| 정기 기능사 1회 |
01.06 ~ 01.09 [빈자리 접수] 01.14 ~ 01.15) |
01.20 ~ 01.24 | 01.30 | 02.02 ~ 02.05 | 03.14 ~ 04.01 | 04.10 |
| 정기 기능사 2회 |
03.16 ~ 03.20 | 04.04 ~ 04.09 | 04.22 | 04.27 ~ 04.30 | 05.30 ~ 06.14 | 06.26 |
| 특성화고 등 면제자 |
- | - | - | 05.11 ~ 05.14 | 06.13 ~ 06.24 | 07.10 |
| 정기 기능사 3회 |
06.08 ~ 06.11 | 06.27 ~ 07.02 | 07.15 | 07.27 ~ 07.30 | 08.29 ~ 09.16 | 10.02 |
| 정기 기능사 4회 |
08.24 ~ 08.27 | 09.16 ~ 09.21 | 10.07 | 10.12 ~ 10.15 | 11.14 ~ 12.02 | 12.11 |
📌 시험 일정은 종목별,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음.
접수 일정 전에 공지되는 해당 회별 수험자 안내(Q-Neet 공지사항게시)' 참조 필수
8. 전기기능사 vs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의 특장점
전기 기술과 안전 관리의 조합은 현대 산업 현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인재상입니다. 각 자격증의 특징과 함께 취득 시의 장점을 정리했습니다.
자격증별 특장점 비교
| 구분 | 전기기능사 | 산업안전기사 |
| 주요 특징 | 전기 분야 입문 및 기초 실무 | 안전 관리자 법정 선임 필수 자격 |
| 장점 | - 학력/경력 제한 없음 (진입장벽 낮음) - 실무 중심의 작업형 기술 습득 - 상위 자격증(기사) 취득을 위한 발판 |
-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수요 급증 - 5인 이상 사업장 안전 관리자 의무화 - 안정적인 고용 및 높은 연봉 잠재력 |
| 취업처 | 시설 관리, 전기 공사 업체, 한전 외주 등 | 제조업, 건설업 전반의 안전 관리 부서 |
| 한계점 | - 단독 보유 시 경쟁력 다소 부족 - 법적 선임 범위의 제한 |
- 현장 실무보다는 관리/감독 중심의 업무 |
9. 4060 중장년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이 두 자격증은 중장년층의 경력 단절 극복 및 안정적인 소득 확보라는 목표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1. 숙련된 경험의 가치 인정: 전기 시설 관리나 안전 관리는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과 위기 대처 능력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4060 세대의 경험치가 곧 경쟁력이 됩니다.
2. 연령 제한의 유연성: 기술직(전기)과 관리직(안전) 모두 나이보다는 자격증 보유 여부와 실무 능력을 중시하므로, 나이에 따른 불이익이 적은 이유류 고용 안정성과 정년 연장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3. 관리직 전환의 기회 (산업안전기사): 경험이 많은 관리자를 선호하며, 기존 직장에서의 경력이 안전관리자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육체적 부담이 적어 관리/감독직으로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가능하게 합니다.
4. 노후 대비의 안정성 (전기 기능사): 소규모 공사부터 대형 건물 관리까지, 평생 동안 기술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10. 취업 현황 및 예상 연봉 비교
두 자격증의 취업 현황과 예상 연봉은 직종, 경력, 근무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시작점에서의 현황을 비교하여 제시합니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이며, 경력과 전문성에 따라 상승폭은 매우 큽니다.
| 구분 |
전기 기능사 (기술직) | 산업안전기사 (관리직) |
| 주요 취업처 |
전기 공사/시설 관리 업체, 아파트 관리소, 공장 설비팀, 개인 사업 | 대형 건설 현장, 제조 공장 안전팀, 산업 안전 컨설팅 기관 |
| 취업 안정성 |
상 (기술력 기반의 꾸준한 수요) | 최상 (법적 의무 인력, 강력한 수요) |
| 초임 예상 연봉 |
평균 3,000만 원 ~ 3,800만 원 (경력/근무 조건에 따라 상이) |
평균 3,800만 원 ~ 5,000만 원 (법적 배치 필수 인력으로 초임이 높음) |
| 경력 후 최고 연봉 |
평균 6,000만 원 이상 전기 기사 등 상위 자격증 취득 시) |
평균 7,000만 원 이상 (안전 관리 책임자(C.S.O) 경력 시) |
📌 참고: 산업안전기사는 기사 자격증이므로 응시 자격에 제한이 있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 또는 경력 필요). 전기 기능사는 누구나 응시 가능합니다.
11. 두 자격증의 미래 전망 :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 전기 기능사의 전망: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미래의 모든 산업은 전기 에너지를 기반으로 합니다. 전기차 충전소, 태양광/풍력 발전소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의 확대, 스마트 홈 및 IoT 기술의 발전은 전기 기능사의 역할과 전문성을 더욱 중요하게 만듭니다.
특히 건물의 에너지 효율 관리(BEMS) 분야까지 영역이 확장되며, 미래 기술과 융합하는 핵심 기술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 산업안전기사의 전망: 규제 강화와 안전 문화의 정착
안전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정부와 기업 모두 중대재해 방지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는 산업안전기사에 대한 수요를 꾸준히 증가시키는 가장 강력한 요인입니다.
나아가 위험성 평가 및 안전 컨설팅 시장이 전문화되면서, 은퇴 후에도 프리랜서 안전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합니다.
전기기능사 및 산업안전기사 전망 비교
| 구분 | 주요 전망 요약 |
핵심 경쟁력 및 확장 분야 | 특징 (4060 세대 적합성) |
| 전기기능사 | 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기술 숙련도' 기반 직무 | - 대체 불가 시공: AI나 로봇 시대에도 전기 설비의 시공, 설치, 유지보수 활동은 직접적인 기술 숙련도를 요구하여 대체가 어렵습니다. | - 기술 프리미엄: 기술 숙련도가 높아질수록(경력) 프리미엄 단가 및 고임금이 가능합니다. |
| - 미래 확장 분야: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태양광/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분야로 직무 범위가 크게 확장됩니다. | - 시설 관리 증가: 공공 및 민간 시설물 증가에 따른 시설 관리 직무 수요 증가. | ||
| 산업안전기사 | 법적·제도적 강화로 인한 '관리자 수요' 지속 확대 | - 강력한 법적 수요: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규와 제도가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안전관리자 의무 채용 수요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 중장년 우대: 기업들이 현장 경험과 연륜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여 중장년 우대 채용이 적지 않게 존재합니다. |
| - 조직 확대: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서 안전 조직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안전 관리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강화합니다. | - 경력 활용: 50~60대에도 안전 컨설팅, 안전 교육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경력 활용이 가능합니다. |
※ 전기는 사라지지 않는 분야이기 때문에, 전기기능사는 평생 활용 가능한 기술자격입니다.
※ 안전 분야는 향후 10년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표적인 장기 유망 직종입니다.
전기 기능사는 확실한 기술을, 산업안전기사는 안정적인 관리자 경력을 보장합니다.
두 자격증 모두 나이가 강점이 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4060 재취업을 준비한다면 가장 전략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분야 중 당신의 경력과 적성에 맞는 최고의 무기를 선택하시어 성공적인 취업의 길을 여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