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60 재취업을 위한 자격증 비교|A vs B, 공식 정보로 정리해 봤습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전기철도기술사는 4060 재취업에서 가장 높은 수요를 가진 기술사 자격증입니다. “전기 분야 기술사를 준비하는 분들 중 대부분은 ‘어떤 자격증이 나에게 더 유리한가?’에서 막힙니다. 특히 4060 재취업 시장에서 두 기술사는 경쟁력과 연봉 차이가 매우 크게 나기 때문에 선택 기준이 명확해야 합니다.”
두 자격증은 모두 '전기'라는 공통 기반을 두지만, 활동 영역과 전망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입니다.
본 글에서는 두 기술사 자격증의 직업 설명부터 난이도, 그리고 4060 세대에게 적합한 이유와 미래 전망까지 상세히 분석하여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완벽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목차 (건축전기설비기술사 vs 전기철도기술사 한눈에 보기)
1. 직업 설명 및 핵심 역할
1)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응시자격, 시험과목 및 난이도와 합격률
2) 전기철도기술사
응시자격, 시험과목 및 난이도와 합격률
2. 기술사 시험일정
3.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기술사 특장점과 경쟁력
4. 4060 중장년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5.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 기술사 취업 분야 및 예상 연봉
6. 미래 전망 및 선택 가이드
7. 마치며 : 중장년에게 추천하는 기술사 조합
1. 직업 설명 및 핵심 역할
1)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각종 건축물(초고층 빌딩, 병원, 산업시설, 대규모 아파트 등)의 전기 시설 전반에 대한 계획, 설계, 감리 및 유지 관리를 총괄하는 최고 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전기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건물의 안전성, 에너지 효율성, 지능화(Smart Building)를 위한 첨단 전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책임집니다. 건축, 소방, 통신 등 다른 공종과의 유기적인 협업 능력이 요구되며, 복잡한 법규와 에너지 관리 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응시 자격, 시험과목 및 난이도와 합격률
| 구분 | 응시요건 | 시험과목 | 난이도 |
| 기능사·산업기사 취득 |
실무경력 4~7년 필요 | 필기(논문형) 전기설비 설계·감리·전력공학·조명·부하계산·피뢰 및 접지·건축설비·전기안전 등 |
기술사 중에서도 상위 난이도이며 합격률 3~5% 수준. 특히 필기는 논문형으로 전문 이론 + 실무 경험 + 논리적 전개력이 모두 필요해 중장기 준비가 필수이다. |
| 기사 취득 | 실무경력 4년 | ||
| 관련 전공학과 졸업 | 학력별로 4~9년 경력 | 필기(논문형) 전기설비 설계·감리·전력공학·조명·부하계산·피뢰 및 접지·건축설비·전기안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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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공자 | 9년 이상 실무경력 | ||
| 주관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
2) 전기철도기술사
전기철도기술사는 철도(도시철도, 고속철도, 일반철도 등)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을 위한 전기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담당합니다.
주요 업무는 전력 공급 설비(변전소, 전차선로), 신호 및 통신 설비, 철도 차량의 전기 설비 등에 대한 계획, 설계, 시공 관리입니다.
국가 중요 인프라인 철도 시스템의 안정성을 책임지므로, 높은 안전 기준과 시스템 연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국가적인 대규모 교통망 확충 사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기철도기술사 응시자격, 시험과목 및 난이도와 합격률
| 구분 | 응시요건 | 시험과목 | 난이도 |
| 전기철도기술사 |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동일한 기술사 기준 적용 (기사+4년 경력, 관련학과+4~9년 경력 등) |
• 전기철도 공학 • 철도 전력공급(SCADA 포함) • 통신·신호 시스템 • 궤도 공학 • 철도 안전법령 • 감리·설계 실무사례 |
전기·철도 분야 복합 지식이 요구돼 합격률 2~4% 수준. 특히 철도는 공공 프로젝트가 많아 법규·기준 이해가 필수여서 고난도 시험에 속한다. |
| 주관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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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자격증 모두 기술사 등급으로, 필기 합격률이 3~5%, 최종 합격률이 1~3% 내외에 불과한 최고 난이도 시험입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복합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실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술형 논술 능력과 면접에서의 전문성 입증이 필수적입니다. 높은 난이도 덕분에 자격증의 희소성이 보장됩니다.
2. 기술사 시험일정
● 원서접수시간은 원서접수 첫날 10: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 임.
● 주말 및 공휴일, 공단창립기념일(3.18)에는 원서 접수 불가
※ 회별마다 시행종목이 다르므로 반드시 아래 회별 시행종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및 공휴일, 공단창립기념일(3.18)에는 원서 접수 불가
🔰 연간 기술사 회별 검정시행일정👇
연간 기술사 검정시행일정
| 구분 (2026년) |
필기 원서 접수 (인터넷) (휴일제외) |
필기시험 | 필기시험 합격예정자 발표 |
응시자격 서류제출 필기시험 합격자 결정 |
면접시험 원서접수 (인터넷) (휴일제외) |
면접시험 |
| 제138회 | 2026 01.06 ~ 01.09 [빈자리접수] 02.01~02.02) (휴일제외) |
2026 02.07 |
2026 03.25 |
2026 03.03 ~ 04.02 |
2026 05.02 ~ 05.14 |
2026 05.29 |
| 제139회 | 2026 04.13 ~ 04.16 |
2026 05.16 |
2026 06.24 |
2026 06.08 ~ 07.02 |
2026 08.01 ~ 08.12 |
2026 08.28 |
| 제140회 | 2026 07.13 ~ 07.16 |
2026 08.22 |
2026 10.07 |
2026 08.31 ~ 10.15 |
2026 11.14 ~ 11.25 |
2026 12.11 |
3.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 기술사 특장점과 경쟁력
| 구분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기술사 |
| 자격등급 |
• 전기 분야 최고 등급 기술 자격 |
• 기술사 중에서도 희소성과 전문성 매우 높음 |
| 핵심 활동 영역 | • 범용성 및 민간 분야의 파급력. 모든 건축물에 필수적인 전기설계·감리·안전 분야에서 독보적 경쟁력 • 활동 영역이 매우 광범위함. |
• 국가 기간산업의 안정성. 철도 공사, 운영사, 정부 산하 기관 등 공공성 높은 분야에 집중되어 안정적임. • 국가 SOC(철도 인프라) 핵심 인력 |
| 경력 활용 |
• 중장년층 경력과 경험이 직접적인 강점으로 작용 | • 공공 프로젝트 참여로 안정적 수입 보장 |
| 주요 수요처 | • 대형 건설사 • 엔지니어링 및 설계 회사 • 전문 감리 법인 • 종합 컨설팅. |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국가철도공단 • 도시철도 운영기관 • 전문 설계/시공 업체 |
| 미래 경쟁력 | • '제로 에너지 빌딩', '스마트 빌딩' 등 첨단 건축 트렌드에 직접 대응하며 에너지 효율 및 기술 감리 전문가로 활동. • 고소득 프리랜서 가능 (기술사 사무소 개설 가능) |
• GTX, 고속철도망 확장 등 대규모 국책 인프라 사업이 끊임없이 추진되어 지속적인 수요 창출. •해외 철도사업 참여도 가능 (중동·동남아 철도 개발) |
4. 4060 중장년 세대가 많이 취득하는 이유
4060 세대가 이 두 자격증에 도전하는 것은 단순한 재취업을 넘어, 오랜 경력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 평생 현역 보장: 두 자격증 모두 정년이 없는 전문직이며, 경력이 쌓일수록 몸값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기술사 자격증을 기반으로 한 감리 및 컨설팅 분야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 경험과의 시너지: 4060 세대가 쌓은 프로젝트 관리, 인력 통솔, 조직 운영 능력은 대형 프로젝트의 설계 및 감리 책임자(기술사) 역할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 높은 법적 의무: 기술사는 건축법, 전기사업법 등에서 정한 특정 규모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법적으로 반드시 배치해야 하는 인력입니다. 이 의무 규정 덕분에 고 연령층에서도 안정적인 수요가 유지됩니다.
| 구분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기술사 |
| 경력 인정 | 오랜 경력을 기술사로 공식 인증할 수 있음 | 철도 분야는 경험과 판단력이 높은 가치를 가짐 |
| 재취업/안정성 | 안정성과 전문성이 높은 업종 | 공기업·공공기관에서 중장년 경력자 선호 |
| 경력 활용 | 경력 단절 후에도 재취업 용이 | 소규모 프리랜서 프로젝트 참여 가능 |
| 정년 이후 | 나이가 경쟁력이 되는 직종 (검증된 경력 필수) | 기술 기반 직종이라 정년 이후에도 계속 활동 가능 |
5.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 기술사 취업 분야 및 예상 연봉
두 기술사 자격증은 희소성과 전문성이 높아 일반적인 엔지니어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연봉을 받습니다. 특히 감리 분야로 진출 시 소득은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취업 분야 및 예상 연봉
| 구분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 전기철도기술사 |
| 주요 취업처 | 대형 건설사(임원/책임자), 건축 설계사무소, 문 감리/엔지니어링 회사, 한국전력 협력사 전기설비 전문 업체 등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
공기업(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도시철도공사 철도기술 연구원 철도 설계/시공사 해외 철도 인프라 업체 |
| 고용 형태 | 정규직(대기업), 임원, 계약직(감리), 독립 컨설팅(개업) | 정규직(공기업/공공기관), 계약직(공공 프로젝트 감리/감독) |
| 예상 연봉 | • 대형 엔지니어링사/감리사 : 약 7,000만~1.2억 원 • 프리랜서 감리·설계 : 약 연 1억~2억 원 수준 가능 • 기술사 사무소 개설 : 프로젝트별 측정단가 |
• 공기업·철도공사 : 약 6,000~1억 원 • 감리·설계 엔지니어링 : 약7,000만~1.3억 원 • 프리랜서 기술사 : 약 연 1억~2억 원 이상 가능 |
| 특징 | 민간 수요가 많아창업(개업)을 통한 고소득 기회가 높음. | 공공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고용 보장 및 공기업 재취업에 유리함. |
※ 상기 연봉은 경력, 지역, 회사 규모, 감리 여부 등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는 추정치이며, 최근 3년간 전기 분야 기술사 채용 공고를 기준으로 보면, 초임은 5,500만 원 안팎에서 시작하며 워크넷·채용공고 평균 및 업계 시세 기반 정리된 일반적 범위입니다.
6. 미래 전망 및 선택 가이드
1) 건축전기설비기술사의 전망
매우 밝음. 정부의 제로 에너지 건축 의무화 정책과 ESG 경영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건축전기설비기술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건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신재생에너지(태양광, ESS)를 통합하며, IoT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모든 과정에 필수적인 핵심 인력입니다.
국내 건축물의 고도화, 데이터센터 증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 등으로 전기설비 전문 인력의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노후 건축물 리모델링 시장 확대로 중장년 기술사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2) 전기철도기술사의 전망
매우 안정적이고 밝음. 철도 인프라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며, 정부의 대규모 투자(GTX, KTX 노선 확충, 광역 철도망 건설)는 지속될 것입니다.
특히 노후 철도 시설의 현대화 및 안전 관리 강화 법규 덕분에 꾸준한 인력 수요가 발생합니다.
사업 경기 변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공공기관 채용 및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매우 많아 가장 안정적인 기술사로 평가받으며, 특히 다음 트렌드로 수요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 GTX·도시철도 확장
● 고속철도망 지속 개발
● 스마트 철도·무인 관제 시스템 도입
● 해외 철도 프로젝트 확대
전기철도기술사는 앞으로도 희소성이 매우 높은 장기 안정 직종으로 평가된다.
3) 최종 선택 가이드
두 기술사는 모두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보장하지만, 자신의 경력과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민간 건설, 설계, 감리 분야에서 사업적 확장성과 높은 소득을 추구하고자 하는 분.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 선호)
• 전기철도기술사: 공공기관 재취업, 국책 사업 참여 등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공 분야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하는 분. (고용 안정성 최우선)
✅ 마무리 – 중장년에게 추천하는 기술사 조합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전기철도기술사는
✔ 기술 기반 고소득 직종
✔ 중장년에게 유리한 분야
✔ 공공·민간 모두에서 꾸준한 수요
✔ 프리랜서 전환 용이
✔ 경력을 공식 인증하는 최고 레벨 자격
두 자격증 모두 준비 과정은 길지만, 4060 중장년 세대에게 20년 경력의 가치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로 평생 현역'을 보장하는 최고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